1년 중 크리스마스가 제일 큰 명절이라더니 그 명성만큼 12월 시작하자마자 거리거리마다 엄청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다가게도 공공건물도 새롭게 옷 입혀두고 발걸음마다 멈춰서서 감상하고 있는 요즘우리나라는 주로 led 전광판 이용하지만 유럽에서는 이렇게 오래된 건물 벽 전체에 빔을 쏘는 눈치 오늘은 어학원 끝나고 공부 쫌 하다가 수랑 같이 마라탕 먹으러 갔는데우리의 양궈푸 마라탕이 불이 꺼져있는거....알고보니 단체손님 예약으로 저녁장사 안한다고....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면.... 그래서 급하게 찾은 마라탕 집인데 찐중국음식점 스타일이었다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주문하는데 꿔바로우를 중국 스타일로 먹을건지 요즘 스타일로 먹을건지 물어봐서 의뭉스러웠음 뭔가가 케찹을 넣는다고 했던 것 같은데 우리는 중국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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